민족의 통일문제에 관하여 정부와 대통령후보들에게 공개 질의 論說

우리 민족의 통일문제에 관하여 정부와 대통령후보들에게 공개 질의한다.

비록 통일에 한 관심은 以前보다 많이 줄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국가는 통일을 公是로 하고 있음은 중요한 政府部處로서의 통일부의 존속이 증거하고 있다.

우리의 국가정부는 통일부창설 이전부터 줄곧 통일의 당위성을 인정해왔다그런데 우리의 역대 국가정부가 이제껏 지나온 길을 보면 과연 통일을 진지하게 구상해 왔는가 의문이 들게 한다.

 

통일이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목표가 되려면 이미 분단된 우리 祖國의 南北 어느 쪽으로 통일하느냐가 전제되어야 한다당연히 분단 이전 우리 傳統國家의 正統性을 더 가진 측에서 통일의 주도권을 잡기에 유리하다.

해방 후 兩國으로 나뉜 상황에서 북측은 공산혁명이라 하여 전통가치를 否定하는 바탕 위에서 세워진 국가이니 민족의 정통성을 확보하기에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이에 해 大韓民國은 바로 전의 大韓帝國을 이음은 물론이고 급격한 사회문화적 변혁이 없었고 건국에 민족운동세력 다수가 참여하였고 민족 대대로 내려온 文化樣式도 거의 그대로 이어 왔으니 북측보다 훨씬 앞서는 정통성의 명분을 가지고 있었다이러한 바탕 위에서 오늘날 국력의 우위를 더하면 그다지 모험적인 노력 없이도 다가올 통일에서 주도권을 가짐은 자연스러울 것이었다.

 

측 대한민국은 에 해 가진 정통성의 우위를 스스로 양보해왔다

 

그런데 역대 남측정부는 하나둘 북측에 하여 가진 정통성의 우위를 버리고 민족정통성을 양보해왔다오래전에 檀紀年號를 폐지하여 민족개념의 약화에 시동을 걸었다각종의 文化樣式도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에로부터의 연속성이 사라지도록 인위적인 변화를 주어 국민일반은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의 자료는커녕 대한민국 건국초기의 자료도 읽지 못하게끔 만들었다.

북한을 경계하고 반공을 중시한다는 속칭 보수세력은 점차 민족이라는 개념을 폄하시켜 친북세력의 전유물로 바꾸어놓았다인류의 古典學問으로 理論化된 개념인 民族精神을 헛된 혈연관계에 연연하는 허황된 주장으로 몰아 保守價値에서 제외시켰다민족개념을 중시하는 것은 북한의 왜곡된 민족관에 따른 우리민족끼리에 동조하는 것으로 보이게끔 몰았다.

노무현정부 때 국기에 한 맹세에서 민족을 빼는 것에는 속칭 보수와 진보 정치세력 모두가 합의하였다현정부에 이르러서는 오랫동안 지켜온 민족이념이라 할 弘益人間도 정부방침에서의 폐지를 도모했다이렇게 현재는 남측 대한민국의 우월한 정통성에 의한 자연스러운 통일이 상당히 難忘하게 된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부와 各 대통령후보진영은 민족정신의 회복에 관심이 있는지 밝혀야

 

이와 같은 과정은 양측 집권세력에서 히 시행되었고 어느 한 쪽에서만 행해진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국민의 투표권은 무력화되어 그동안 국민은 민족정신의 퇴조추세에 어떠한 힘을 쓰지도 못하였다.

지금 兩 진영 모두가 애국을 주장하고 국가의 자존심을 강조한다그러나 그 애국의 실체가 없는민족정신의 개념이 없는 애국은 누구와 어느 계층을 위한 것인가우리 국민은 우리 국민의 전통기질에 맞지 않는 가치를 외세의 영향에 따라 수용해야 하며 이 나라는 어느 異邦의 가치가 지배해도 껍데기의 대한민국만 존속하면 그만이라는 것인가.

정부는 우리 역대정부의 이와 같은 행보가 과연 우연이었나를 답변하고 역대정부의 의도적인 것이었다면 그 이유를 밝히고 현정부도 이 같은 基調를 계속할 것인지를 밝혀야 한다그리고 지금 대통령후보캠프 各 진영도 이에 관하여 어떤 정책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국민 앞에 밝혀 국민의 올바른 판단을 받아야 할 것이다.


개돼지민중과의 대화 : 論說

개돼지민중과의 대화 :
—전형적인 좌파세뇌공작에속은 개돼지민중의 태도
젊은층은 漢字를 안쓴다는 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본인의 학생시절에도 원로교수가 신문사의 고위층이 한자를 쓰게하지만 그들이 물러나면 젊은세대들은 한자없이 잘 쓸거라고 주장한 바있다
젊은층이 스스로 한자를 안쓰겠다고 선천적으로 나선것이 아니다 그들이 경멸하는 '틀딱세대'권력층이 후세대를 세뇌하기 위하여 이천년 사용한 한자를 교육안시키고 사용안하게 교육하고 세뇌시켰을 뿐이다 본인도 역시 그런 영향을 받은 세대이나 세상일의 槪念을 스스로 파악한 후에 태도가 달라졌을 뿐이다.
젊은층이 한자를 안쓰겠다면 지식언어로 무엇을 사용할까 영어를 사용하라는 것이 기득권층의 요구사항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죽어라 영어를 공부해도 미국생활을 몇년해본 기회를 가진 상류층자제등은 영어를 개념파악하며 理解할手있지만 국내에서 영어공부한자들은 영어를 知性語로 使用하기는 역부족이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청년민중은 대학을 나와도 제대로된 지성을 갖추지 못한것이다 이러니 삼디 육체노동말고는 적합한 일자리가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 현실도 설명된다
자신들이 왜 그러한 지경에 처해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기분에 따라 쏠리는 개돼지민중 .. 그들은 과연 나중에 나이를 먹어도 漢字를 모르며 해당하는 知的思考없이 살아갈 手가 있을까..?
물론 그럴 數는 있다 하지만 기다리는 삶은 꼰대도 아니고 廢紙나 제대로 주워먹을지 모르겠다

靈의 목적을 따르는 삶의 추구 一般

정치인과 고위관료의 인사검증과정에서는 자식에 대한 재산증여 기타 권력에 의하여 특별한 혜택을 주었는지 등이 도마에 오른다.
자식도 자기가 아닌 타인이다. 물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사회의 기본적인 미담이지만 公的사회에서 자식을 위하는 행위는 이기주의와 동의어가 되고 만다. 비록 大義에 맞지 않더라도 자식과 친지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려는 심리가 인간에게 있는 것은 자식과 친지는 현실사회에서는 타인이지만 다른 차원에서의 가까운 연결이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사람들이 자기 집안의 세습특권과 재산을 늘려서 자손이 유복한 환경에서 살게 하려는 욕구는 집안의 인연에 따라 자기의 영이 훗날 자기 집안에 다시 태어날 때 좋은 환경에서 잘 살도록 하려는 사전포석이다. 자기의 새로 생성된 혼이 집안에서 좋은 지원을 받으며 기왕의 혼이 가졌던 慣性(관성)을 이어받으며 사는 것은 왕조 등 집안대대로 이어야 할 과업이 있는 경우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지만 그 課業이 소멸하거나 大義를 위한 當爲가 없다면 비록 생애의 복락을 누린다 해도 靈의 입장에서 볼 때는 큰 의미 없는 인생학습이 반복되는 것에 불과하여 영적 성장의 길이 되지 못한다.
우리 관습에서 흔히들 쉽게 거론했던 팔자를 고친다는 이야기도 영적 퇴락의 길이다. 靈의 입장에서 인생이란 때론 방황도 하고 고초도 당하고 다양한 경험을 두루 겪어야 한다. 그런데 과거의 양반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신분은 어릴 때 결혼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복락을 누리는 삶만을 추구했다. 어쩌다 좀 험한 인생을 살기로 예정이 되면 사주팔자를 고쳐서 복락을 누리는 인생으로 바꾸고자 했다. 그런 것이 정말로 효험이 난다면 이미 전생에서 겪어본 부귀영화를 이번 생에서도 큰 차이 없이 반복하기를 거듭한다는 것이다. 인생이 하나의 학습과목이라고 할 때 낙제하고 재수강을 거듭하면 공부하기도 편하고 성적도 좋을 수 있지만 학교졸업이라는 큰 목적에는 그다지 도움 되지 않은 것과도 같다. 이러한 혼의 관성에 따른 복락추구는 靈에게 정말 필요한 새로운 경험을 자꾸 후생으로 미룬다. 이런 것이 쌓이면 결국 각각의 영의 과제와 靈侖 (영륜: 영혼부류, 영혼그룹, 유사한 성품의 영혼들의 모임)의 과제가 밀리고 해결되지 않아 국가사회는 용도상실로 몰락하고 만다. (조선후기의 몰락이 이와 같은 경우라고 봐야 할 것이다.)
‘나’를 뜻하는 自我 역시 두 글자를 합하여 쓰지만 自 즉 小我는 혼이고 我 즉 大我는 영에 해당한다. 自를 넘어서 我를 찾는 것이 곧 흔히들 말하는 ‘진정한 자아를 찾는 일’이다. 소아를 버리고 대의를 찾는다는 말은 곧 자기의 현생의 혼의 편의에 따른 이기주의를 버리고 大義 곧 大我의 지향을 따라 가치를 설정한다는 말이다.
자신의 쌓아온 富를 자손에게 남기지 않고 사심 없이 남에게 베푼 인생의 결과는 (자기 후손을 부유하게 하여 훗날 자기가 집안에 다시 태어날 때의 환경을 좋게 해주는 것을 못하니) 자기 後生의 복락을 그다지 돕지는 않겠지만 과거의 慣性에서 벗어나 새로이 택하는 생은 영의 성장에 효과적이며 이는 곧 영원한 존재로서의 격상에 이어진다. 이러한 환생을 즐겨하는 靈의 魂들은 자기의 性情(성정)과 환경이 썩 어울리지는 않아 좌편향의 유혹에 빠지기 쉬우나 그럼에도 자기의 탄생의 의미를 살려서 올바르게 대처하면 영적성장의 효과를 잘 살릴 수 있다.
우주적으로는 진보적 환경을 설정하기를 마다하지 않으면서 생애에서는 보수적 입장을 견지할 수 있는 태도야말로 영적가치를 추구하는 올바른 길이다.

바보야! 문제는 공산화가 아니야, 소수자의 지배체제야. 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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