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세계화'는 불가능, 대통령을 속이는 자는 누구인가 論說


한글은 음절별 언어가 발달한 한자어권에서 사용하기에 좋도록 만들어진 것으로서 한자어와 관련이 없는 지구상의 다른 민족들에게는 영문자보다 표기의 기능성도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순수한 음표기 문자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강제성이 있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 文대통령에게 한글의 세계화를 추진하라고 요구한 세력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

덧글

  • 채널 2nd™ 2020/10/08 00:39 # 답글

    요상하게 생긴 월남 국어 표현법은 -- 문외한이지만 -- 영 생경하기만 하고 << 짱깨들이 쓰는 병음은 내가 아는 알파벳 소리와 다른 소리가 넘나 많아서 읽으려고 할 적마다 바보가 되고.

    (세종이 대왕이 맹글었다는 훈민 정음을 그대로 살려서, 소위 전세계 언어를 한번 전사해 보는 테스트를 해 보는 것은 어떨지. 잘되면 그걸로 진행하고, 잘 안되면 그냥 나가리..)

  • 銀河天使 2020/10/08 00:44 #

    음절별 표현을 살리면 우수한 표음문자가 되는데 '그들'은 한글의 음절별표기를 파괴하고 있죠. '설겆이'를 '설거지'로 하고 '토튼햄'을 '토트넘'으로 하는건 한글의음절별표기의 우수성을 파괴하고 알파벳식 풀어쓰기나 다름없이 하려는 것입니다.
    주시경 허웅 최현배 등이 한글을 사랑해서 한자없애기에 광분한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한글을 풀어쓰기해서 알파벳처럼 쓰자고 했는데 국민에게 도저히 안먹히니까 박정희군사정권을 꼬드껴서 한자억압정책을 시작한 것이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죠.
  • 채널 2nd™ 2020/10/08 00:51 #

    '토트넘'인가 뭔가로 하는 것은, 우리만 편하자고 하는게 아니라 "그들"도 나중에 봤을 때 편하자고 하는 거라고 하던데....

    (뭐, 솔직히 말하자면, 현재의 한글로 다른 나라 말을 "완벽하게" 표시하는 것은 택도 없는 소리인 것은 맞는듯. 그래서 짱깨 관련 글을 쓸 때는 짱깨글을 '그대로', 쪽바리 관련 글을 쓸 때는 쪽바리글을 '그대로', 양키 관련 글을 쓸 때는 양키글 '그대로'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이지만 UTF-8 만세입니다!!!!)
  • 銀河天使 2020/10/08 00:55 #

    토튼햄(TottenHam)이라 했던 것을 토트넘이라고 부르게 했는데 햄(Ham)은 마을을 뜻하는 단어로서 비슷한 이름인 웨스트햄(WestHam) 풀햄(FulHam) 등이 있어서 의미의 체계성을 갖출 수 있었지만 이들을 토트넘 풀럼 이라 부르고 웨스트햄은 그대로 부르는 상황에서 한글이름으로는 이들 팀의 이름들에 체계성이 있음을 알 수가 없지요. 이런 식으로 한글의 의미표현기능을 퇴보시키니 영어단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 말고는 그저 사물의 의미를 모르고 따라 읽기만 하는 견돈민중(犬豚民衆)이 될 수밖에 없죠.
  • 銀河天使 2020/10/08 00:44 # 답글

    음절별 표현을 살리면 우수한 표음문자가 되는데 '그들'은 한글의 음절별표기를 파괴하고 있죠. '설겆이'를 '설거지'로 하고 '토튼햄'을 '토트넘'으로 하는건 한글의음절별표기의 우수성을 파괴하고 알파벳식 풀어쓰기나 다름없이 하려는 것입니다.
    주시경 허웅 최현배 등이 한글을 사랑해서 한자없애기에 광분한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한글을 풀어쓰기해서 알파벳처럼 쓰자고 했는데 국민에게 도저히 안먹히니까 박정희군사정권을 꼬드껴서 한자억압정책을 시작한 것이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죠.
  • 銀河天使 2020/10/08 00:46 # 답글

    옛날 옥편들에 나오는 음표기법을 활용하면 '아ㅜㄹ다'도 두음절로 표기할수 있죠. 이런 것이 고수준으로 정보가 축약된 형태입니다. 지금의 음절별 표기의 장점을 버리는 한글맞춤법은 영어권편입의 수순일 뿐입니다.
  • 銀河天使 2020/10/08 00:54 # 답글

    영어처럼 시대가 지나 발음이 변해도 철자는 그대로 있어야 권위 있는 표기법이 되는데 한글은 발음에 따라 금방금방 바뀌니 권위가 남을 수가 없지요. 외국어표기에서도 영국의 축구팀의 이름을 토튼햄(TottenHam)이라 했던 것을 토트넘이라고 부르게 했는데 햄(Ham)은 마을을 뜻하는 단어로서 비슷한 이름인 웨스트햄(WestHam) 풀햄(FulHam) 등이 있어서 의미의 체계성을 갖출 수 있었지만 이들을 토트넘 풀럼 이라 부르고 웨스트햄은 그대로 부르는 상황에서 한글이름으로는 이들 팀의 이름들에 체계성이 있음을 알 수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한글의 의미표현기능을 퇴보시키니 영어단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 말고는 그저 사물의 의미를 모르고 따라 읽기만 하는 견돈민중(犬豚民衆)이 될 수밖에 없죠.
  • nolifer 2020/10/08 16:24 # 답글

    책임을 ㅋㅋㅋㅋ 질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銀河天使 2020/10/08 16:28 #

    책임지기는 커녕 국민은 무식한 개돼지만들고 자기네 자식들은 해외유학시켜서 상류층신분승계만 할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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