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적인 통일부는 폐지되어야 一般

위선적인 통일부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그간의 북한과 친북세력의 행태는 생략한다하더라도 우리 남측에서 이제껏 보여온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통일은 일단 어느 쪽으로 하느냐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분단 이전 우리의 正統性을 가진 측에서 더욱 유리하게 당당히 주장 가능합니다.
해방후 ‘兩國’으로 나뉜 상황에서 북측은 공산혁명이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전통가치를 否定한 바탕 위에 세워진 ‘국가’이니 정통성의 확보에는 불리할 數밖에 없습니다. 이에 反해 대한민국은 바로 전의 大韓帝國을 이음은 물론이고 급격한 사회변혁이 없었고 건국에 민족운동세력 다수가 참여하였고 민족 대대로 내려온 文化樣式도 거의 그대로 이어 왔으니 북측에 비해 훨씬 앞서는 정통성의 명분을 가질 手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측은 하나둘 북측에 比하여 가진 정통성의 우위를 버리고 정통성을 양보해왔습니다. 오래전에 檀紀年號를 폐지하여 ‘민족’개념의 약화에 시동을 걸었고 각종의 文化樣式도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에로부터의 연속성이 사라지도록 인위적인 변화를 주었고 점차 민족이라는 개념을 폄하시켜 친북세력의 전유물로 바꾸어놓았습니다. 근래에는 민족이념이라 할 弘益人間도 폐지하고자 했습니다. 남측 대한민국의 우월한 정통성에 의한 자연스러운 통일이 불가능하게 된 지금 통일은 사실상 모호하고 ‘위험한’ 개념이 되어 있으니 발상의 대전환이 없다면 이제까지와 같은 통일부는 폐지가 맞當합니다.


덧글

  • 無碍子 2021/07/11 13:55 # 답글

    한반도 전역을 대한민국 영토로 하는 헌법 아래서는 대북 교섭을 외교부가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김수영 2021/07/11 20:20 #

    친일반민족부역자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시대에 뒤떨어진 헌법은 개헌해야죠.
  • 데이비드 2021/07/11 22:53 # 삭제

    반일만 내세우면 아무렇게 마구 씨부려도 됩니까? 정말 역겹네. 1948년 5월 31일 구성되고 7월 17일에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한 200명의 제헌국회 의원 중에서 친일반민족부역자는 도대체 누굽니까? 고소 겁내지 말고 이름 까보세요.
  • 채널 2nd™ 2021/07/12 00:47 #

    우와, 이런 "진지한" 글에서도 ㅋㅋㅋㅋ 친일 반민족 .... 어이가 없네.
  • 銀河天使 2021/07/20 19:53 # 답글

    친일반민족이 화두가 되어있네요. 같은 유튜브계정에 관련한 많은해설이 담겨 있습니다.
    마침 이 블로그의 다음글에도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